발터 뫼르스 (지은이), 두행숙 (옮긴이)|들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세계문학의 천재들' 2권. 목숨을 걸지 않으면 읽을 수 없는 책이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발터 뫼르스로 되어 있지만, 그는 자신이 이 책을 쓰지 않았고 다만 번역하고 삽화를 그렸을 뿐이라고 밝힌다. 원 저작은 차모니아 출신의 공룡족인 힌데군스트 폰 미텐메츠의 장편소설이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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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차모니아 대륙의 작가이자 공룡인 주인공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는 대부인 단젤로 데 페트루치오의 죽음 이후, 그가 남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원고 한 편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원고의 작가가 누구인지, 그리고 이토록 완벽한 글을 쓴 이가 대체 누구인지 궁금증을 참지 못한 힐데군스트는 집을 떠나 책들의 도시 '부흐하임'으로 향하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
부흐하임은 세상의 모든 책이 모여드는 거대한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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