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지은이), 임효영, 안혜영, 박혜미 (그림) 지음|웅진주니어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뮤지션 이적이 '코로나 19로 마음이 복잡한 날들, 희망을 꿈꾸며' 지은 노래다. 금세 또 지나갈 거라는 막연한 바람이 투과할 수 없는 강력한 현실 앞에, <당연한 것들>은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일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열망을 지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당연한 것들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당연한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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