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문 (지은이), 강선재 (옮긴이)|푸른숲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쓸모없음, 가치 없음의 시선을 기꺼이 부수고 스스로 ‘잔류 인구’가 된, 70대 여성 노인의 행성 생존기를 다룬다. 세계 주요 SF문학상인 로커스상, 휴고상,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상 최종 후보작으로 올랐던 화제작이다.

요약『잔류 인구』는 엘리자베스 문의 SF 소설로, 70대 여성 노인 오필리아를 주인공으로 하여 쓸모와 가치의 사회적 기준을 뒤흔드는 강렬한 이야기를 펼친다. 🌌 지구를 떠난 인류가 40년간 거주해온 콜로니 3245.12는 오필리아가 젊은 시절부터 정착해 살아온 고향이다. 그녀는 두 번의 대홍수, 남편과 자식들의 죽음, 그리고 홀로 아이를 키운 고난을 견뎌냈다. 이제 일흔에 가까운 나이에, 그녀는 정원을 가꾸며 평온한 노년을 보낼 준비를 한다. 하지만 콜로니를 관리하는 기업 심스 뱅코프가 사업권 상실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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