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 이가라시 미키오 (지은이), 황국영 (옮긴이)|미디어창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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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보적 아티스트이자 작가인 이랑과 일본의 대표 만화 <보노보노>의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 두 작가가 주고받은 편지들을 묶은 콜라보 에세이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간 24통의 편지 속에는 인생의 파도가 쉼 없이 몰아치는 1986년생 이랑의 삶과 잔잔한 1955년생 이가라시 미키오의 일상이 대비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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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ISBN: 9791191248463)는 한국 아티스트 이랑과 일본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2021년 12월 미디어창비를 통해 황국영 번역으로 출간한 콜라보 에세이로, 2020년 4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주고받은 24통의 편지를 엮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불확실성 속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2019년 이랑이 이가라시의 작업실을 방문하며 의기투합한 데서 비롯되었다. 이랑(1986년생)은 음악, 영화, 만화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는 호기심 많은 예술가로,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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