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에브너 (지은이), 김하현 (옮긴이)|한겨레출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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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극단주의 단체에서 일하는 1991년생 정치학자 율리아 에브너는 신분을 위장해 밤과 주말에 10여 곳의 극단주의 단체에 잠입했다. 이 책은 극단주의가 사람들을 어떻게 사로잡고, 교육하고, 연결하고, 행동으로 이끄는지를 생생하게 겪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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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한낮의 어둠은 오스트리아 출신 정치학자이자 반극단주의 연구자인 율리아 에브너의 논픽션으로, 2021년 10월 한겨레출판사에서 김하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원제 Going Dark: The Secret Social Lives of Extremists는 에브너가 10여 개 극단주의 단체에 잠입해 그들의 내부 논리와 작동 방식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1991년생인 에브너는 빈대학교와 런던정경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영국 전략대화연구소에서 극단주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유엔, 나토 등에 자문했다. 이


언젠가는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