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자 (지은이)|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난다에서 최승자 시인의 첫 산문집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를 다시 펴낸다. 1989년 처음 출간된 지 32년 만이다. 3부에 걸쳐 25편의 산문을 엮었던 기존 책에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쓰인 산문을 4부로 더해 증보한 개정판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ISBN: 9791191859133)는 최승자 시인이 1989년 처음 출간한 첫 산문집으로, 2021년 11월 난다에서 32년 만에 증보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1952년 충청남도 연기에서 태어나 1979년 《문학과지성》으로 등단한 최승자는 『이 시대의 사랑』, 『즐거운 일기』 등으로 1980년대 한국 시壇을 대표하며, 여성의 목소리와 시대의 상처를 독보적 언어로 표현했다. 264쪽 분량은 1976년부터 2013년까지 4부로 나뉜 31편의



킨's



2022년의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