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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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문학과사회』로 데뷔한 이후 백은선은 파토스 넘치는 강렬한 언어로 '백은선 마니아'를 무수히 양산해냈다. 등단 이후 시인이 발표해온 산문들과 함께, 2020년 4월부터 기대를 모으며 『주간 문학동네』에 연재한 글을 묶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ISBN: 9788954677233)는 백은선 시인이 2021년 3월 문학동네를 통해 출간한 첫 산문집으로,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한 이후 『가능세계』(김준성문학상),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문지문학상) 등으로 독보적 파토스를 보여준 시인의 내밀한 고백과 사회적 목소리를 담는다. 264쪽 분량은 ‘말’, ‘시’, ‘삶’, ‘여성’ 4부로 구성된 26편의 산문으로, 2020년 4월부터 《주간 문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