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박찬국 (옮긴이)|아카넷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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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크리스트>와 함께 니체가 말년에 도달한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 시사하듯이 니체는 여기서 서양인들이 숭배해온 우상들에게 황혼이 임박했음을 고지하고 있으며, ‘쇠망치’로 우상들을 분쇄하는 작업을 통해 이러한 우상의 황혼을 앞당기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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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니체의 말기 저작인 이 책은 그가 자신의 철학을 집대성하며 서구 문명과 기존의 가치관을 향해 내리친 강력한 '망치'와도 같습니다. 부제인 '망치로 철학하기'에서 알 수 있듯이, 니체는 관습처럼 굳어진 진리라는 이름의 우상들을 사정없이 파괴합니다. 그는 인간이 지금까지 절대적이라고 믿어왔던 도덕, 종교, 이성 중심의 철학이 사실은 생명을 억압하고 삶을 부정하는 허구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