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최고은 (옮긴이)|알에이치코리아(RHK)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매년 새 작품을 선보이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새로운 시리즈로 발표하는 작품의 첫 권.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동창회는 장례식장이 돼버리고, 경찰은 용의자 추정도 못해 사건은 미궁에 빠져 있다. 마요는 상주로, 아버지의 제자이면서 용의선상에 오른 동창들을 한 명씩 만나게 된다.

요약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도쿄의 일상이 멈추고 사람들의 이동이 제한되던 시기, 평범한 중학교 교사였던 가미오 에이코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한때 도쿄대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인기 있는 교사였으나, 은퇴 후에는 고향인 ‘이름 없는 마을’로 돌아가 평온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그곳에서 그는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이코는 서둘러 고향으로 향합니다. 🕵️♂️
장례를 치르기 위해 모인 에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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