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권남희 (옮긴이)|비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신은 결코 수집가가 아닌데, 정신 차려 보니 주변에 물건이 잔뜩 쌓여 있더라며 변명하듯 투덜거리는 무라카미 하루키. 싸고 예뻐서 구입하고, 마라톤 완주 기념으로 받고, 출간 홍보 물품을 전달받고 하다 보니 티셔츠만 넣은 상자가 넘칠 지경이 되었다고. 이왕 티셔츠가 쌓인 김에, 각종 사연을 지닌 수백 장 컬렉션으로 에세이를 쓰기로 했다. 《무라카미 T - 내가 사랑한 티셔츠》는 출간의 사연마저 어딘지 하루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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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무라카미 T (내가 사랑한 티셔츠)』(ISBN: 9788934989981)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지은 에세이로, 2021년 5월 비채에서 권남희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192쪽에 걸친 이 책은 원제 『村上T 僕の愛したTシャツたち』(2019)로, 뽀빠이 매거진에 1년 반 동안 연재된 티셔츠 관련 글을 엮은 작품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노르웨이의 숲』, 『1Q84』 등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일본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재즈, 마라톤, 위스키처럼 그의 일상을 대표하는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