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열린책들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베르베르가 『인간』 이후 다시 한번 시도한 희곡이며, 천국에 있는 법정을 배경으로 판사 · 검사 · 변호사 · 피고인이 펼치는 설전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과 유머가 빛나는 이 작품은 희곡이면서도 마치 소설처럼 읽힌다.

요약《심판》(ISBN: 9788932920405)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2015년 프랑스에서 출간한 희곡으로, 전미연 번역으로 2020년 8월 열린책들을 통해 한국에 소개되었다. 『개미』, 『타나토노트』로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베르베르의 두 번째 희곡이며, 원제는 Bienvenue au Paradis(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16쪽 분량의 3막 구성은 천국의 법정을 배경으로, 폐암 수술 중 사망한 판사 아나톨 피숑의 영혼이 심판받는 과정을 유쾌하고 철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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