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지은이)|창비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446권.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희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2020 오늘의 시' 수상작 '스페어'를 비롯하여 57편의 시를 3부로 나누어 실었다.

요약《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은 안희연 시인이 2020년 창비에서 출간한 세 번째 시집으로, ISBN 9788936424466을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안희연은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2015)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2018년 예스24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시 부문 1위를 차지한 현대 한국 시단의 대표적 시인이다. 이 시집은 57편의 시를 3부로 나누어 수록하며, ‘2020 오늘의
고요한 맹렬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시/ 에세이




종이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