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이윤정 (옮긴이), 무라카미 요오코 (사진)|문학사상사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여행》을 전면 개정한 것으로, 하루키 부부가 위스키를 테마로 하여 ‘위스키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를 여행하며 그곳의 유명한 위스키인 싱글 몰트 위스키와 아이리시 위스키를 마음껏 맛보고, 그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공정 등을 둘러보면서 쓴 에세이다.

요약《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여행 에세이로, 2020년 6월 18일 문학사상사에서 이윤정 번역으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ISBN: 9788970126180). 원제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면》(もし僕らのことばがウィスキーであったなら)은 위스키의 성지로 불리는 스코틀랜드 아일레이 섬과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하루키와 아내 요오코가 위스키와 풍경, 사람들을 만끽한 2주간의 여정을 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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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