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우 (지은이)|수오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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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열여덟 살의 나이에 면역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병인 희소 난치병 ‘루푸스’를 진단받았다. 아픈 몸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헤매다, 더 이상 아픔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찾지 않으려 십 년간의 투병기를 써내려갔다. 저자의 글은 질병, 고난, 고통, 장애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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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당연한 하루는 없다: 아픈 몸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ISBN: 9791190382526)는 희우(본명 이지희)가 2020년 6월 수오서재를 통해 출간한 자전적 에세이로, 희귀병인 중증근무력증을 안고 살아가는 저자의 삶과 성찰을 담은 작품이다. 264쪽 분량은 병과 함께하는 일상, 가족과의 유대, 성장에 대한 갈망을 4부로 나누어 섬세하고 담담한 문체로 풀어낸다. “아픈 몸을 안고도 삶은 성장하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p1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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