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하루는 없다 (아픈 몸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희우 (지은이)|수오서재

당연한 하루는 없다 (아픈 몸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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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12-17
페이지208
10%13,50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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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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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희우
희우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저자는 열여덟 살의 나이에 면역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병인 희소 난치병 ‘루푸스’를 진단받았다. 아픈 몸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헤매다, 더 이상 아픔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찾지 않으려 십 년간의 투병기를 써내려갔다. 저자의 글은 질병, 고난, 고통, 장애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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