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택훈 (지은이)|21세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인문지리 시리즈 ‘대한민국 도슨트’의 아홉 번째 책. 제주 북쪽은 제주의 중심이다. 탐라국 시대부터 주요 관청이 자리했던 제주 북쪽은 제주도청과 시청의 소재지이자 행정·문화의 중심지로 여전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번 소개는 제주를 대표하는 시인 현택훈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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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택훈 시인의 에세이 《제주 북쪽》은 단순히 제주도라는 공간을 여행하며 쓴 기록을 넘어, 작가가 나고 자란 고향 제주의 북쪽 해안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적인 기억과 감정의 조각들을 엮어낸 산문집입니다. 시인 특유의 감수성이 묻어나는 문장들은 독자로 하여금 제주라는 섬이 지닌 겉모습 너머의 깊은 속살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 책은 제주의 화려한 관광지가 아니라, 시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가 머물고 사유했던 일상의 공간들을 촘촘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제주의 바람,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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