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지은이)|달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준 시인의 두번째 산문집. 책 속의 글들은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고 계절을 산책로 삼아 펼쳐놓은 상찰이기도 하다. 그 안에서 시인의 문장들은 여전하게 우리를 미소짓게 하거나 울린다. 당연히 주어지는 계절의 순간들은 시인으로 인해 새로운 빛깔을 찾아간다.

요약『계절 산문』은 박준 시인의 두 번째 산문집으로, 계절의 흐름을 따라 삶의 순간들을 섬세하고 다정하게 기록한 작품이다. 🌸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박준은 이번 책에서 시간을 한 줄기 바람처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다. 「일월 산문」부터 「십이월 산문」까지, 월별로 이어지는 글들은 계절의 경계를 넘나들며 기억, 그리움, 기다림을 담는다. 🍃
소설은 시인이 지나온 순간들을 편지, 독백, 회고의 형태

일기를 몰래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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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