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지은이)|안전가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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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 오리지널 7권. <테세우스의 배> 이경희 작가가 선보이는 처연하고도 뜨거운 타임리프 SF. 엄마 대신 목숨을 구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2045년의 해미에게 시간을 거슬러 2025년의 엄마를 살릴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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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날, 그곳에서』는 이경희 작가의 타임리프 SF 소설로, 2025년 부산 해운대에서 일어난 원전 폭발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해미가 2045년에서 과거로 돌아가 운명을 바꾸려는 이야기를 그린다. 🌌 『테세우스의 배』로 SF어워드 2020 장편소설 대상을 수상한 저자는 이번 작품에서 감성적이고 섬세한 서사로 가족, 후회, 희망을 엮어낸다. 소설은 재난의 상흔과 타임리프의 긴장감을 통해 “만약 그때 다르게 했더라면”이라는 가정법의 세계를 탐구하며, 독자로 하여금 삶과 선택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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