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영 (지은이)|코난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 스물아홉 번째는 산이다. 멈춘 적 없는 일상에서 벗어나려 떠난 지리산 등산, 그렇게 시작된 주말 산행, 100KM씩 산을 내달리는 트레일러닝의 세계까지, '과연 산을 매우 사랑하는구나' 결결이 전해지는 이야기 열세 편을 담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아무튼, 산: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은 장보영이 2021년 코난북스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29번째 책이다(ISBN: 9791188605149). 📖 192쪽 분량의 이 작품은 트레바리 독서모임에서 활동하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운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산을 오르며 발견한 삶의 깨달음과 치유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장보영은 30대 초반, 번아웃에 시달리던 일상에서 벗어나 지리산 등산을 계기로 주말 산행을 시작하고, 퇴사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