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산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

장보영 (지은이)|코난북스

아무튼, 산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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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블랙체리
박유민
44036
muje1117
27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6-15
페이지147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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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장보영
장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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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아무튼 시리즈 스물아홉 번째는 산이다. 멈춘 적 없는 일상에서 벗어나려 떠난 지리산 등산, 그렇게 시작된 주말 산행, 100KM씩 산을 내달리는 트레일러닝의 세계까지, '과연 산을 매우 사랑하는구나' 결결이 전해지는 이야기 열세 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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