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재|갤리온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할 수 있어", "빨리 더 빨리!"라고 외치며 나를 다그치는 세상 속에서 뒤처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달려왔지만 행복해지기는커녕 피로와 좌절, 우울감만 쌓여 가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되찾아야 할 권리 30가지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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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피곤한 세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갈 용기’는 정희재 작가가 2017년 7월 7일 갤리온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2012년 초판의 개정판이다(ISBN: 9788901218144). YES24에서 리뷰 평점 8.9, 판매지수 3,600을 기록하며 “현대인의 피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선언”으로 평가받는다(). 정희재는 1971년 전남 보성 출신으로,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잡지사·출판사 근무 후 프리랜서 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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