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북스피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죽은 사람의 영혼이 저세상에서 돌아온다는 절기인 우란분에 뜻밖의 손님이 여관을 찾는다. 마르다 못해 뼈와 가죽만 남은 듯한 몸에 얼굴과 팔다리 구석구석까지 볕에 그을린 남자는, 좁고 더러워도 좋으니 다른 손님들이 지나다니지 않는 구석진 방을 내달라고 요청한다.

요약미야베 미유키의 영혼 통행증은 2021년 북스피어에서 김소연 번역으로 출간된 단편 소설집으로, 미시마야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다(ISBN: 9791191253382). 1960년 도쿄 출신의 저자는 사회파 추리와 시대극을 넘나드는 대가로, 이 시리즈에서는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기묘한 괴담을 통해 인간의 마음을 탐구한다. 영혼 통행증은 ‘화염 큰북’, ‘한결같은 마음’, 표제작 ‘영혼 통행증’ 세 단편으로 구성되며, 죽은 자의 혼이 모인다는 영혼 마을의 여관 미시마야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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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베 미유키 시리즈 완독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