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시인선 130권. 2008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한 박시하 시인이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 이후 4년 만에 찾아왔다. 60편의 시가 담긴, 그의 세번째 시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박시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무언가 주고받은 느낌입니다』는 총 60편의 시를 담고 있습니다. 이 시집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사라져가는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애도와 그리움을 투명하고 단단한 언어로 표현합니다. 첫 시집 『눈사람의 사회』에서 "세계는 우리에 대한 사실이 아니야 어떤 확신일 뿐"이라고 외쳤던 시인은, 두 번째 시집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에서 "언젠가 삶은 사라지게 될 거야 아무것도 슬프지 않을 거야"라고 읊조렸습니다. 이번 시집에서는 "세계의 각도를 비틀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