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지은이)|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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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인선 132권.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현우 시인의 데뷔 6년 만의 첫 시집이다. 2010년대를 20대로 살아온 시인의 진솔한 마음의 보고서이자 청춘을 가로지른 어제의 세계를 담은 비망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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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현우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인 이 책은 우리 삶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감정의 결을 섬세한 언어로 길어 올린 작품집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우리는 때때로 손에 잡히지 않는 막연한 슬픔이나 외로움이라는 ‘날씨’ 속에서 살아갑니다. 시인은 그 날씨를 피하는 대신, 그 안으로 깊숙이 걸어 들어가 그곳에 머물며 겪게 되는 다양한 감각을 시라는 그릇에 담아냅니다. ☁️
이 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사물과 풍경을 바라보는 시인의 독특한 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