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문학동네시인선 132)

최현우 (지은이)|문학동네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문학동네시인선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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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달책빵
2
분량얇은 책
장르
출간일2020-03-10
페이지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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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최현우
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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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문학동네 시인선 132권.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현우 시인의 데뷔 6년 만의 첫 시집이다. 2010년대를 20대로 살아온 시인의 진솔한 마음의 보고서이자 청춘을 가로지른 어제의 세계를 담은 비망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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