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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파상 단편선
기 드 모파상 지음
문예출판사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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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쪽 | 2006-09-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프랑스 작가 기 드 모파상의 단편집. 감탄할 만큼 간결하고 압축된 문체로 삶의 색조와 음향을 표현하는 19편의 소설이 실렸다. 남자들 세계의 토막 이야기, 파리 소시민들의 갖가지 일상사에 숨어 있는 인생의 진상, 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삶의 비극적 일면 등, 평범한 서민 생활에서 얻은 소재를 극적인 구성과 함축성 있는 표현을 통해 보여주는 대가의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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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보석
달빛
목걸이
귀향
승마
여로
첫눈
미친 여인
두 친구
쥘르 삼촌
노끈 한 오라기
걸인
불구자
미뉴에트
어느 여인의 고백
의자 고치는 여인
고아
산장
올리브나무 숲

모파상의 생애와 작품 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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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 드 모파상
1850년 노르망디의 미로메닐에서 태어났다. 1869년부터 파리에서 법률 공부를 시작했으나, 1870년에 보불전쟁이 일어나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1872년에 해군성 및 문부성에서 근무하며 어머니의 친구인 플로베르에게서 문학 지도를 받았다. 1874년 플로베르의 소개로 에밀 졸라를 알게 되면서 당시의 젊은 문학가들과도 사귀었다. 1880년 6명의 젊은 작가가 쓴 단편을 모은 『메당 야화』에 「비곗덩어리」(1880)를 발표하면서 명성을 얻었다. 그 후 『메종 텔리에』(1881), 『피피 양』(1882) 등의 단편집을 내며 문단에서의 지위를 굳혔고, 장편소설 『여자의 일생』(1883)으로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이라는 평을 들었다. 모파상은 10년이라는 짧은 문단 생활에서 약 300편의 단편소설과 기행문, 시집, 희곡 등을 발표했으며 그 외에도 『벨아미』(1885), 『피에르와 장』(1888)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 그러나 모파상은 작품으로 명성을 얻으면서도 신경질환 및 갖가지 질병에 시달렸고, 1891년에는 전신 마비 증세까지 찾아왔다. 1892년 자살 기도를 한 후 정신병원에 수용되었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하고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출처 - 창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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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니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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