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은이), 남명성 (옮긴이)|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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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렛미인>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스웨덴 소설가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의 소설집. 표제작 「경계선」은 북유럽 신화 속 존재인 트롤을 인간 중심의 현대사회로 가져와 젠더, 인종, 나아가 우리가 알던 세상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놀라운 반전 효과를 만들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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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웨덴의 외딴 국경 검문소, 이곳에는 남들과는 다른 외모를 가진 세관원 '티나'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티나는 남다른 후각을 지닌 덕분에 마약이나 밀수품을 냄새로 정확히 찾아내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녀는 타인의 감정, 특히 죄책감이나 불안함에서 풍기는 냄새를 맡으며 사람들을 구별하지만, 자신의 기이한 외모와 비밀스러운 과거 때문에 늘 세상의 경계에 서 있는 듯한 고립감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티나는 자신과 기묘하게 닮은 외모를 가진 '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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