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의 사랑 (Amor En Minuscula)

프란세스크 미랄례스|문학동네

사소한 것의 사랑 (Amor En Minusc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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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양이#미시마#우연#운명#재회#첫사랑
분량보통인 책
장르스페인/중남미소설
출간일2017-06-23
페이지376
10%14,500
13,0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권상미
권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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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세스크 미랄례스
프란세스크 미랄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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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스페인 작가 프란세스크 미랄례스 소설. 국내에 먼저 소개된 <일요일의 카페>에서 절망에 빠진 주인공이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사랑스러우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 독자들에게 위로를 전했던 작가는, <사소한 것의 사랑>에서 또 한번 고단한 일상에 마법 같은 기적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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