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식 (지은이)|경다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코로나 19로 인해 한순간에 일이 끊겨서 어쩔 수 없이 글쓰기로 견뎌야 했던 1년 6개월 남짓의 기록. 신종 플루나 사스처럼 금방 지나갈 줄 알았지만 팬데믹으로 확대되면서 저자는 생업인 강의와 컨설팅이 뚝 끊겨버린 현실에 직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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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저자 유정식은 오랫동안 조직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며 수많은 기업과 사람들을 마주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일이 끊기는' 경험을 통해 그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의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책은 잘나가던 커리어의 정점에서 갑작스러운 공백기를 마주한 한 지식 노동자가 느낀 솔직한 감정과 그 시간을 어떻게 통과해 나갔는지를 담담하게 기록한 일종의 생존기이자 에세이입니다. ✍️
저자는 일이 끊겼다는 사실이 단순히 경제적인 소득의 상실을 넘어, 사회적 존재로서의 '나'


수필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