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지음|신영미디어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스스로 물을 깎아 살을 찌우는 소금. 그 인고의 하얀 결정을 꽃이라 부르는 곳. 굵은 피딱지 내려앉은 해묵은 상처까지도 꽃이 될 수 있는 곳. 그 섬에 가고 싶다. 이지아의 로맨스 소설 <소금꽃>.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소금꽃 (이지아 장편소설)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소금꽃 (이지아 장편소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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