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한|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등의 고양이 에세이를 썼던 이용한 시인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13년간 가슴속과 카메라에 담아두었던 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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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는 시인 이용한이 2021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13년간 시골에서 길고양이들을 위해 운영한 ‘고양이 식당’의 이야기를 담는다. 📖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등 고양이 에세이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저자는, 이번 책에서 애틋함과 절박함이 담긴 문장과 200여 점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길고양이들의 삶을 조명한다. “인간이 망가뜨린 이 세상이 그래도 아름다운 건 고양이가 있기 때문이지”라는 문장은, 고양이와 인간의 공존


언젠가는 읽는다



세계 고양이의 날을 기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