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수업론 : 난관을 돌파하는 몸과 마음의 자세)

우치다 타츠루|샘터사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수업론 : 난관을 돌파하는 몸과 마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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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분량얇은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5-04-07
페이지189
10%10,00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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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재현
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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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다쓰루
우치다 다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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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에 관한 응답을 담는 ‘아우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주제는 ‘수업(修業)’이다. 수업(修業)의 사전적 의미는 ‘기술이나 학업을 익히고 닦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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