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카슨 (지은이), 황유원 (옮긴이) 지음|난다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앤 카슨의 첫 시집.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선구적인 작품들을 보여주는 앤 카슨의 출발점이자 그의 문학세계를 집약한 책이다. 무언가 중요한 것이 잘려나가버린 듯한 언어의 그루터기들, 하지만 그루터기로 남음으로써만 모종의 진실에 더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하는 작은 벽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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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들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짧은 이야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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