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월모일

박연준 (지은이)|문학동네

모월모일

이 책을 담은 회원

스누즈
LeHaKo
책읽는 무너
ourjoy
Chris
17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3-10
페이지208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연준
박연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시집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등으로 탄탄한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박연준 시인. 그의 네번째 산문집이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1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