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준 (지은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집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등으로 탄탄한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박연준 시인. 그의 네번째 산문집이다.

요약『모월모일』은 한국 시인 박연준의 네 번째 산문집으로, 2020년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 ISBN 9788954670920인 이 책은 약 256페이지에 걸쳐 50편의 에세이를 네 개의 부—‘겨울 고양이’, ‘하루치 봄’, ‘여름비’, ‘오래된 가을’—로 나누어 담는다.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박연준은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같은 시집과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같은 산문집으로 섬세한 감성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인정받았다. 이

좋아하는 책 부동의 1위가 바뀌었다.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