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경 (지은이)|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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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가 합법화된 근미래를 배경으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 안락한 삶'은 무엇인가, 라는 묵직한 화두를 던졌던 조수경의 두 번째 장편소설. 아동학대 사건이 연이어 터지지만, 법이 바뀌는 속도는 느리고 적절한 방지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통렬히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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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들이 사라진 뒤에』는 조수경이 2021년 12월 13일 한겨레출판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아동학대라는 무거운 주제를 통해 한국 사회의 현실과 책임을 날카롭게 조명한다(ISBN: 9791160406849). 📖 256쪽 분량의 이 작품은 출간 직후 YES24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리뷰 평점 9.2를 기록했다. 조수경은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단편 「젤리피시」로 등단한 소설가로, 소설집 『모두가 부서진』과 장편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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