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 (지은이), 이상해 (옮긴이)|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매년 문학계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는 아멜리 노통브의 신작. 소설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 게다가 이 소설은 재판에서부터 십자가형, 그리고 부활까지를 예수의 1인칭 시점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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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갈증』은 아멜리 노통브가 지은 장편소설로, 이상해가 번역하여 2021년 12월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ISBN 9788932921938을 통해 기록된 이 책은 약 200페이지로, YES24 리뷰 총점 8.9(30건)를 기록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를 1인칭 시점으로 그린 대담하고 철학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1967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난 노통브는 벨기에 출신의 프랑스어 작가로, 1992년 『살인자의 건강법』으로 데뷔해 16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다. 2019년 공쿠르상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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