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롄커 (지은이), 김태성 (옮긴이) 지음|자음과모음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 옌렌커의 대표작. 문명에서 외따로 떨어져 있는 마을 산싱촌. 그곳에서는 몇 대에 걸쳐 원인 모를 목구멍 병이 횡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길어야 마흔까지밖에 못 사는 마을 주민들은 그 병의 기원과 예방법을 파헤치려 대규모의 노력을 기울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일광유년 (옌롄커 장편소설)의 내용 요약
'중국소설' 책인 《일광유년 (옌롄커 장편소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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