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린치 (지은이), 이혜원, 윤소영, 최대식 (옮긴이)|커뮤니케이션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역작. 숨을 멎게 하는 걸작. 사전 애호가라면 열광하게 마련인 책.” 커커스 리뷰 등 저명한 서평지들의 찬사가 쏟아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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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인류가 방대한 지식을 어떻게 기록하고, 분류하며, 공유해 왔는지에 대한 장대한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잭 린치는 고대 바빌론의 점토판부터 오늘날의 위키피디아에 이르기까지 지식을 체계화하려 했던 인류의 끊임없는 노력을 흥미진진한 서사로 풀어냅니다. 🏛️
이야기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려는 인간의 본능에서 시작됩니다. 초기의 사전과 백과사전은 단순히 단어의 뜻을 풀이하는 수준을 넘어, 세상의 모든 지식을 한곳에 모아


문화, 역사, 미술, 상식, 지식, 인물, 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