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다우어 (지은이), 최은석 (옮긴이)|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패배를 껴안고>는 저자가 그간의 연구를 집대성한 것으로 전후 일본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을 깊이 있게 성찰했다. 저자가 그간의 연구를 총망라해 10년간 심혈을 기울여 쓴 이 책은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 선언으로 종료된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미군 점령하 일본의 재건을 다양한 사료를 통해 상세히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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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패배를 껴안고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일본과 일본인)**은 존 다우어(John W. Dower)가 1999년에 발표한 역사서로, 2009년 8월 7일 민음사에서 최은석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37482694). 📖 744쪽 분량의 이 책은 “패배를 껴안으며 일본은 평화와 민주주의를 재건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 이후 미군 점령기(1945~1952) 동안 일본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적 변화를 치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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