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영 (지은이), 박정인 (그림), 하일식 (감수)|웅진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다. 11권에서는 이자겸, 정지상, 정중부, 공민왕 등 고려를 쥐락펴락한 권력의 주인공들을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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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고려라는 나라는 무려 5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반도를 다스렸습니다. 이 책은 그 웅장한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졌던 왕실과 권력자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과 피 튀기는 권력 쟁탈전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단순히 연도를 외우는 지루한 역사 공부가 아니라,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고려라는 국가의 중심부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이야기는 고려의 건국 과정부터 시작합니다. 왕건이 어떻게 지방 호족들을 설득하고 통합하여 고려를 세웠는지, 그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