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란 (지은이)|허밍버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힘내라는 말이 힘이 되지 않는, 공허한 위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책. 험난하고 지난한 시대에 처한 90년대생의 현실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눈물 나게 짠하기도, 코끝이 시큰거리게 애틋하기도, 애처롭고 웃프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씩씩하게 나아가게 하는 최선의 노력과 용기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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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건네는 "힘내"라는 말 한마디가 때로는 상대방에게 무거운 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종종 잊곤 합니다. 저자 김예란은 이 책을 통해 타인에게 섣불리 건네는 위로가 오히려 상대의 감정을 짓누르는 압박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주고받아야 할 다정한 마음의 언어들을 탐색합니다. 요즘 세대가 서로의 아픔을 보듬는 방식은 거창한 격려가 아니라, 그저 곁에 머물러주는 무해한 언어들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