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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말의 목을 베다 (박제된 역사 속 이름에서 이제 생생한 얼굴을 드러내다)
황윤 지음
어드북스(한솜)
 펴냄
18,000 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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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쪽 | 2013-06-2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삼국통일을 이룩한 김유신, 그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우리는 김유신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저자는 김유신의 역사에 숨을 불어넣어 독자들에게 생생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 인물에 대한 미미한 역사의식을 저자만의 독특한 문체로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사실과 픽션을 바탕으로 재해석 된다. <BR> <BR> 저자는 김유신이 이루어 낸 업적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했던 주변 인물들에 대한 묘사는 물론, 상세하고 유머러스한 풍자, 자신의 세계관까지 열거하며 지루할 틈 없이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유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생생하고 절도있게 표현된 일러스트 그림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보는 즐거움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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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독자들에게

제 1장 │ 초년기 : 가야계로 태어난 소년, 신라의 화랑으로 성장하다
프롤로그
화랑이 된 김유신
김유신, 동지를 만나다
낭비성 전투

제 2장 │ 중년기 : 편견을 이겨내고 신라의 대장군으로 일어서다
고타소랑의 죽음
내우외환의 시기
비담의 난
김유신의 대반격
김춘추 왕위에 오르다

제 3장 │ 원숙기 : 삼국 시대, 김유신에 의해 막을 내리다
백제의 멸망
긴 인연의 헤어짐과 새로운 시작
고구려 식량 수송 작전
백강구 전투
당의 제안

제 4장 │ 말년기 : 생애 마지막 전쟁에 패했으나 영웅으로 기억되다
고구려 멸망
나당 전쟁
최후의 승리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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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황윤
소장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 어려서부터 박물관을 좋아했고 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는 일을 큰 낙으로 삼고 있다. 대학에서는 법을 공부했다. 유물과 미술 작품을 보는 안목을 기른 것은 인사동에서 고미술 관련한 일을 하면서부터다. 역사 교양을 대중화하고자 글을 쓴다. 삼국 시대와 신라에 특히 관심이 많다. 『중국 청화자기』, 『김유신 말의 목을 베다』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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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Sang Hyeok 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소설아닌 소설같은 역사책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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