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 모레티 (지은이), 성은애 (옮긴이)|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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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유럽 근대사의 격변과 교양소설의 변천을 동시에 짚어나가는 책. 소설의 형식을 통해 역사를 보고, 또한 역사 속에서 소설형식의 발달과 소멸의 과정을 추적했다. 18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유럽 근대 소설을 아우르는 야심만만한 궤적을 살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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