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란 지음|반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반달 그림책 시리즈 11권. 강아지처럼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일어난 어느 날, 참 이상한 일이 생겼다. 점심때쯤이었다. 먼지처럼 소리도 없이 노오란 햇살이 쏟아지던 마루에서였다. 세상은 너무 조용했고 아이는 혼자였다. 다들 어디 갔을까?
도서 DB 제공: 알라딘
어떤 날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어떤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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