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카와 마유미|김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평범한 직장 여성에서 38세의 나이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성공을 거두며 일본 직장 여성들이 가장 선망하는 인물로 꼽히는 아리카와 마유미의 일하는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 화장품 회사의 사무직, 학원 강사,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웨딩 코디네이터, 다큐멘터리 작가, 자유기고가, 사진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저자는 전직을 통하여 부모님과 선생님, 선배들도 가르쳐주지 않은 것을 깨닫고, 20,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솔깃해할 현실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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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른여덟이라는 나이는 직장 생활과 개인의 삶 사이에서 묘한 경계선에 서 있는 시기입니다. 저자인 아리카와 마유미는 이 시기를 단순한 중년의 시작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진짜 나다운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골든타임으로 정의합니다. 많은 여성이 30대 후반에 접어들며 느끼는 불안감, 즉 ‘이대로 괜찮을까’ 하는 고민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의 후반전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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