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씨의 죽음 (갈아넣고 쥐어짜고 태우는 일터는 어떻게 사회적 살인의 장소가 되는가)

김영선 (지은이)|오월의봄

존버씨의 죽음 (갈아넣고 쥐어짜고 태우는 일터는 어떻게 사회적 살인의 장소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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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비평/칼럼
출간일2022-01-05
페이지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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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영선
김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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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존버씨의 과로죽음과 사회적 살인의 장소가 된 우리 일터의 현실을 추적한다. 본격적으로 과로죽음(과로사·과로자살) 문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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