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빈 D. 얄롬, 매릴린 얄롬 (지은이), 이혜성 (옮긴이)|시그마프레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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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이자 실존주의 심리치료의 거장인 어빈 얄롬과 그의 아내이자 저명한 문학 학자인 매릴린 얄롬이 함께 써 내려간 마지막 기록입니다. 두 사람은 평생을 지적인 동반자이자 사랑하는 부부로 살아가며 수많은 학문적 성취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매릴린 얄롬이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불치병 판정을 받게 되면서, 이 책은 그들의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럽고도 엄숙한 시기를 마주하는 과정을 담게 되었습니다. ⏳
책은 부부가 번갈아 가며 쓴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