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리 (지은이)|세미콜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민음사 출판그룹의 만화·예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미콜론'에서 새롭게 론칭한 '띵' 시리즈는 한마디로 '음식 에세이'이다. 6권은 고수리 작가의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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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작가 고수리가 자신의 어머니와 얽힌 추억을 바다 내음 가득한 ‘고등어’라는 소재를 통해 풀어낸 가슴 뭉클한 에세이입니다. 작가는 어머니라는 존재가 우리 삶에 남긴 깊은 흔적과 그 속에서 발견한 사랑, 그리고 때로는 짭짤하고 때로는 비릿한 인생의 맛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문체로 써 내려갔습니다. 🌊
작품 속에서 어머니는 그저 한 가정의 주부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식들을 먹이기 위해 거친 바다와 같은 세상에서 고군분투했던 한 인간으로서의 어머니가 그려집니다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