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혜 (지은이)|퍼플레인(갈매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운명으로 이어진 인연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붉은 실로 이어져 있다는 중국 당나라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온 이 설화가 21세기 한국에서 전삼혜의 SF로 재탄생했다.비범한 능력을 지녔지만, 그것이 외려 외로움과 상처가 된 아이들이 우주의 비극적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

요약붉은 실 끝의 아이들은 한국 SF 작가 전삼혜가 2022년 퍼플레인(갈매나무)에서 출간한 중편소설로, 중국 당나라의 ‘붉은 실’ 설화를 SF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운명으로 이어진 인연이 보이지 않는 붉은 실로 연결된다는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평행우주와 타임루프, 초능력을 통해 잔혹하면서도 애틋한 ‘홍연(紅緣)’의 서사를 그린다. 주인공 유리와 시아를 중심으로, 여섯 개의 평행우주를 오가며 운명과 저항, 사랑과 희생의 이야기를 펼친다. 김보영 작가의 추천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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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