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인 (지은이)|안전가옥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크리스마스에 제주 삼해목장 말이 죽었다. 그리고 그 사건 현장에는 모두 빨간 옷을 입은, 즉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 ‘산타’가 말들을 죽인 것일까? 모두 같은 범인의 소행일까? 이 말들은 왜 죽어야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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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메리 크리스하우스는 김효인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안전가옥에서 2022년 1월 출간되었다(ISBN: 9791191193336). 2019년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에서 단편 「우주인, 조안」으로 수상하며 주목받은 저자는 청춘 감성과 독특한 설정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소설은 제주도의 가상 마을 삼해리를 배경으로, 연쇄적인 말(馬) 살해 사건인 ‘살마마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 추리 활극이다. 전직 호텔리어 구이준과 추리 마니아이자 소설가 지망생 이제인이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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