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산체스 (지은이), 허진 (옮긴이)|오렌지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카고의 멕시코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다. 상반되는 문화 속에서 자신다움을 찾기 위해 세상과 싸워야 하고, 그에 앞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싸워야 하는 이민자 가정의 자녀가 끝내 자신을 부정하는 일만은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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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미국 시카고에 사는 멕시코계 미국인 소녀 줄리아 산체스의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줄리아의 언니 올가가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부터입니다. 평소 집안의 자랑이자 부모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완벽한 '멕시코 딸'이었던 올가의 죽음은 가족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겨줍니다. 줄리아는 언니를 잃은 슬픔 속에서도 자신을 언니와 끊임없이 비교하며 비난하는 엄마와 갈등을 겪게 됩니다. 🥀
줄리아는 가족들의 기대치에 맞추어 조신하게 행동하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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