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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주례사 (사랑에 서툰 결혼이 낯선 딸에게)
김재용 지음
시루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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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4-03-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랑에 서툰, 결혼이 낯선 딸을 위한 엄마의 생활밀착형 결혼 카운슬링. 결혼한 지 어느덧 33년, 저자는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혼기가 찬 딸이 결혼에 대한 현실 감각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엄마의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BR> <BR> 결혼한 순간 소파와 한 몸이 된 남편을 대하는 법, 진절머리가 나는 살림에 마음 붙이는 법, '남'의 편인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고부 갈등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는 방법,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태평농법 등 결혼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일화들을 예시로 들고, 그런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지 조곤조곤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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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언제 어디서든 네 편이 되어줄게

theme 1
커피보다 더 깊고 향기로워지는 사랑법
너의 인생을 남편에게 맡기지 마

둘이 있으면 외로움도 두 배가 된다
인생의 짐은 내려놓는 게 아니야
결혼은 서로 익숙해지는 것
해피 버스데이 투 미
혼자 놀 줄 아는 여자가 행복하다
머리와 마음이 따로 논다고?
보통의 아줌마가 특별해지는 순간

theme 2
내 마음과 달라도 너무 다른 ‘남’편 사용법
퍽퍽한 관계도 치즈케이크처럼 촉촉하게

결혼할 남자, 이것만은 포기하지 마
때론 과감히 떠나보내라
남편 길들이기에도 노하우가 있다
시월드에 대한 흔한 착각
남자는 밥에 약하다
몹시 위험한 호칭, ‘오빠’
남편도 아내도 아프기는 매한가지
엄마도 여자다

theme 3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태평농법
자식은 믿고 지켜보는 존재야

육아는 희망이지 고문이 아니야
엄마를 춤추게 하는 한마디
좋았던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려면
운동을 꼭 해야 하는 이유
아이는 물고 핥고 빨며 키워라
점집도 아이의 미래는 맞추지 못한다
집착과 사랑은 한 걸음 차이

theme 4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는 휴심법
가끔은 영화처럼 즐겨봐

결혼의 환상과 현실 사이
일상을 여행처럼 사는 법
죽을 때까지 애인이 필요해
마법의 주문, 아브라카다브라
화날 땐 화내고 힘들 땐 쉬어가
부러워해도 지지 않아
하늘, 바다, 숲, 길. 너 다 가져

theme 5
어설퍼도 신나는 삶의 요령들
혼자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어봐

설레지 않으면 버려
다시 시작하기엔 늦지 않았어
살림이 하기 싫을 때
오늘을 즐기는 법
피부는 젊었을 때 가꿔야 후회가 없다
서른 즈음에 꼭 해야 할 공부
스타일은 포기하지 말자
오래 돼서 좋은 것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epilogue
너의 결혼을 무조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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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재용
에세이스트. 여행 중독자이며 초긍정주의자다. 《엄마의 주례사》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 글 쓰고 강의하며 살고 있다.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게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게 살고 싶다. 저서로는 《엄마의 주례사》, 《엄마, 나 결혼해도 괜찮을까》, 《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공저)》, 《행복의 민낯(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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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최유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결혼을 앞두고 이 책을 읽으니 많은 도움이 됐다. 결혼을 앞둔 미혼 여성이 꼭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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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Mi Lisa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결혼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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