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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날이 더 많을 거야 (삶에 서툰 나를 일으켜준 한마디)

김지수 지음 | 흐름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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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 201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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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인터뷰어, 화려하고 눈부신 볼거리들이 가득한 「VOGUE」의 지면 안에서 유일하게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기자, 김지수.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사람 사이에 있지만 외롭다고 말하는 어른들을 보듬어주던 그녀지만 한번도 '대놓고' 남을 위로하는 글을 써본 적 없었다. 그런 그녀가 자신이 살아오는 동안 겪은 '슬픔과 시행착오, 인내심과 단순한 열정이 타인의 인생에 힌트를 줄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에 용기 내어 처음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BR> <BR> "당신은 예전부터 사람들이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했지. 당신의 솔직함, 그 자체가 공감의 치유를 일으킬 수도 있어"라고 말했던 그녀의 정신과 의사 친구의 말마따나, <아프지 않은 날이 더 많을 거야>는 상처로 이루어진 우리 인간들을 위한 김지수 식 기도이자 위로문이다. <BR> <BR> 살다 보면 누구나 좌절하거나 주저앉아 모든 걸 포기해버리고 싶은 때가 있다. 그 순간, 사막 같은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분노로 질주하는 다리를 묶어 쉬게 만들었던 문장들, 노래들, 말들이 있다. 그 말들은 우리의 삶에 흘러 들어와 우리를 위로하고 성장시킨다. 그 한마디들을 '감각적인' 김지수만의 해석으로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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